친구랍시고 불륜 말해주고 그런거 하나도 득안돼
나만 찝찝해서 내 무덤 파는거임
이거 진짜 내 경험담...
어떻게든 너를 탓하게 되어있어
왜냐면 자기방어심리가 있어서 일단 자기는 안믿고 싶어하고
절대적인 증거가있어서 진짜인거 알게돼도
자기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그 정상성 때문에
혹은 자기가 정신적인 힘듦을 무언가 탓하고 싶어서
알려준 사람에게
차라리 말하지 말지... 이 생각 안하는 꼴 1도 0.01111111도 못봤으니
그냥 입다무는게 나음
난 겪어보고 결혼하면 이제 절대 그 일가족보다 이성(정상 사고)이 앞설순 없구나
깨달음
자기도 알아. 말해주는 사람도 얼마나 고민했을지
근데
탓하게 되는거임 그게 탓이라고 생각 안하는 탓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걔랑 멀어짐
그냥 그걸 알게된 이상 조용히 멀어지는게 최선.
그리고 제일 못견뎌하는데
그 치부를 들킨 자체라서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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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배달 시켰을 때 그나마 후회없는 메뉴 적어보는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