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이제 한달좀 넘었는데
다녀본 회사 중에 업무 강도 제일 빡세서
평일 밤이나 주말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
아직 수습인데 야근도 많이 하고
점심시간에 일하는건 물론 6시 칼퇴한적 한번도 없음...
그냥 디폴트가 6시 30분까지 일하고
다 못하면 7시쯤까지 일해야되는 날이 90퍼 이상이야
내가 업무 속도가 느린게 아니라
걍 회사 직원 모두가 그렇게 일을함....
이직하고싶은데 이제 내년되면 30이고
지금 1개월 겨우 다니고 이직하는거 면접 때 뭐라해야될지도 모르겠음....
전회사가 별로여서 이직했는데
이직할수록 더 회사가 별로인것같아서 너무 답답함
회사 내부에 이야기하면서 스트레스 풀 친구같은 직원이라도 있으면 좀 나을것같은데
일단 바빠서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도 없고...
타팀은 시끌벅적한데 우리팀은 오늘 뭐드실거예요? 이런 개사소한 스몰토크조차 안해서
회사에 있는 내내 입꾹다물고 ㄹㅇ 일만 하다옴 ㅠ
걍 수습기간동안 해보고 정안되겠으면
다니면서 면접보러 다니는게 맞겠지....?
근데 이것도 걱정인게 연차 쓸 시간이 없음 개바빠서...ㅋㅋㅋㅋ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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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일반인은 너무 마른몸 하지 말라는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