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내가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음. 애초에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긴 해. 근데 회사 사람들하고 단톡방도 너무 많고, 회사 내에서 몇몇 모여서 1박 2일 여행도 간다는데 이성도 있더라. 일단 나는 질투가 난다라기 보다는 이런 일이 흔한가? 잘 모르겠음.. 그냥 회사 사람들하고 퇴근하고도 톡하고, 게임하고, 여행 가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