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빠 나랑 오빠 유학보내고 학비 몇억하는거 빚내서 내주고 했는데
당연 부모님한테 갚을 생각은 있고 당연히 보내주고싶은데
너무 쪼들리는거 같음 한국 가기전에 돈 많이 모아가야지 하는 목표가 갑자기 사라진 느낌임
진짜 난 이기적이고 간사한거같음
심지어 이번에 세금 환급 받아서 240들어왔는데 부모님한테 전액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너무 아깝고
겉으론 엄마 나만 믿어 해놓고 속으론 너무 아까움
그렇다고 안보낼건 아닌데 이런 맘 드는게 너무 죄송하고 불효녀같음

인스티즈앱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