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이 잘 안 풀리는 느낌이라
그냥 재미삼아 처음 가 봄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어려서 그런가.. 뭘 맞춘다거나, 어떻게 하라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엄마 사주는 딱 보고 우리 가족한테 큰 고난이었던거 맞춰서 넘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미래를 본다거나 그런건 아니곸ㅋㅋㅋㅋ
그냥 좀 자기합리화거리를 찾아서 멘탈적으로 도움된듯ㅋㅋㅋㅋㅋ
걍 내 팔자였구나~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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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이 잘 안 풀리는 느낌이라 그냥 재미삼아 처음 가 봄ㅋㅋㅋㅋㅋㅋ 난 아직 어려서 그런가.. 뭘 맞춘다거나, 어떻게 하라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엄마 사주는 딱 보고 우리 가족한테 큰 고난이었던거 맞춰서 넘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미래를 본다거나 그런건 아니곸ㅋㅋㅋㅋ 그냥 좀 자기합리화거리를 찾아서 멘탈적으로 도움된듯ㅋㅋㅋㅋㅋ 걍 내 팔자였구나~ 이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