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몰랐는데 n년 전부터 그냥 여러 정병이 꼬였었대 하 인간관계에 크게 관심을 안가져서 그냥 흠 ㅇㅇ이는 그런가보다~ 좀 분위기가 어색하넹 했던게 다 같이 노는 무리 대부분은 ㅇㅇ이 거슬려서 나랑은 친하게 지내고 ㅇㅇ이랑은 멀어지고 이랬던게 되게 많았대.. 허 오늘 계속 겹치는 친구 많은 애들이 나한테 있었던 저런걸 말해줬는데 너무 충격받고옴
찐 우울증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약간 애정 갈구하고 나를 소유하려하는 그런 애들이 주변에 계속 있어서 다가가고싶은 애들도 걔네보고 살짝 멀어지는게 많다고 당시에도 나한테 3명 넘게 말했었는데 나는 모르는 스토리까지 전부 듣고 왜 그랬는지 퍼즐이 맞춰지니까.. 좀 황당함 내가 그런 애들을 좀 잘라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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