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우리아빠ㅜㅠ 그것도 점장 승진 직전에!!!아버시 26살때부터 홈플러스에 몸담아서 점장을 목표로 처절하게 맨몸으로 부딪혀왔고 피눈물 흘려왔는데 우리 가족 먹여 살리게 하려고... 아들인 내가 더 서럽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