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초6~중1때 왕따+가족 문제 때문에 죽을만큼 힘들었단 말야…의지할데도 없고 화나고 슬픈데 어디 풀데가 없어서 자해로 풀었어이제 환경도 바뀌고 성장하면서 마인드도 바뀌어서 그때 이후로 자해 절대 안하고 정병도 완전 치유 됐단말야?
근데 왼쪽 팔에 자해 흉터가 있는데 애인이 팔에 그게 뭐야? 물어보더라고…ㅠ 누가봐도 자해자국인데 당황해서 걍 두드러기다 뭐 긁어서 난 흉터다라고 둘러댔는디ㅠㅠㅠ눈치챈 것 같긴함…자꾸 팔 보여달라고 아 진짜 뭐야? 그러면서 팔 보려고 하고 팔 달라고 그러더라
헤어지고 나서 애인이 톡으로 팔 조심해~앞으로 행복하게 해줄게 이러는데 나중에 만나서 자해한 자국이다라고 얘기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묵인하고 이대로 넘어가는게 좋을까?
그리고 애인이 예전에 자해한 자국이 있으면 안좋지?

인스티즈앱
최근 식당 오픈한 임성근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