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먹을 거라고 먹지도 않는 거 쌓아놓고 얼려놓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들로 냉장고 꽉꽉 찼음... ㅜㅜ 사실 몰래 몇개 버렸음 >,〈
바나나 같응 거 먹고 바로 음쓰통에 넣으면 벌레도 안 생길텐데 깨끗한(? 음쓰랑 같이 모아놓고 바로 안 버리고...
플라스틱 포장된 음식 먹엇음 바로 헹궈서 분리수거 통에 넣으면 되는데 그것도 그냥 개수대 안에 넣어놓고...
설거지도 식세기 돌리겠다고 몇날 며칠을 숟가락 젓가락 쓸 거 없을 때까지 모으고...
바로바로 씻고 정리하면 깨끗하게 살 수 있는데 대체 왜.. ㅜ
백수라 내가 바로바로 설거지하고 쓰레기 갖다버리고 치우고 엄마한테 뭐라고 안 하려고 하지만 주말에 알바하느라 이틀 아무것도 안 하면 그대로 드럽게 돌아옴 ㅜ...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서 엄마한테 말을 안 할수가 없다....
엄마한테만 머라하는 이유는 엄마만 어지름;ㅠ
ㅜㅜ 흑 이런 엄마 가진 익인 잇니 하소연파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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