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떡하지 모른 척 해줘야 하나 .. 원래도 힘든 거 티 잘 안 내는 앤데 약까지 먹는 줄은 몰랐어쩝 ... 가족이 못 미더웠나 ... ㅜㅜ 어쩌지 정신과 약 보니까 생각이 많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