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왕복 3시간 걸려서 시범과외 갔다가 좀 애가 분조장 느낌 있고 쎄해서
과외 하자고 하는 거 내팽겨치고 집 왔는데 나보고 과외 어떻게 됐냐는 거야 그래서 애가 이상하더라, 못하겠다고 하고 나왔다 말하는데
내 말은 아예 집중도 안 하고 “그냥 드라이브하고 온 거나 마찬가지네“ 이럼서 사람 긁음ㅋㅋㅋ;;
한두 번이 아님 공감능력 떨어지고 사람 묘하게 긁는데 정작 자기는 엄마한테 생활비 한푼 준 적 없는 백수임
엄마는 공기업 다니고 우리는 엄마한테만 용돈 받는데도 자기 밥 하나 안 차려줬다고 엄마 비꼼ㅋㅋㅋㅋㅋㅋ
나르 남편 나르 아버지는 최악이다

인스티즈앱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