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매주 월,수요일만 출퇴근길 같은 역, 같은 칸에서 타서 같은 역에서 내리는 분인데 3달 전부터 짝사랑한듯? 여친있는지 없는진 모르고 신경쓰는 내가 한심해서 빨리 접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