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는 돈돈 안그러는데 언니가 유난히 돈돈 거림..
우리 집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줌
그리고 아빠가 자식 꿈 망친다고 돈 없다는 소리 안하심..
그래서 언니는 대학 3수에 원하는 직업 아니라고 3년동안 백수였다가 겨우 취업했는데 백수인 나한테는 우리집 돈 없으니까 빨리 취업하라고 압박 줌..
근데 나 자소서 거의 매일 쓰고 면탈이지만 면접도 많이 보고 노력함
주말에는 알바하고 평일에 살림도 함
그리고 우리집 넉넉한 편 아니라는 거 알아서 언니가 학원 5개 다닐때 난 인강으로 공부했고 대학 맘에 안들지만 공부안한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바로 대학감..
그런데 계속 언니가 너때문에 돈 없다고 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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