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중 하나가 나르 기질이 좀 있음 ㅇㅇ 근데 나는 절대 안 끌려가고 하라는 거 절대 안 하고 내 주관대로 하거든 그래서 부모가 통제 못해서 안달임 근데 혈육은 24시간 나한테 센서 키고 있다가 내가 부모 뜻대로 안하면 바로 단톡방 튀어나와서 저거보라고 부모 속 썩인다 4가지가 없다 ㅆㄴ이다 뭐다 하면서 아빠 속상하시죠? ㅠㅠ 하면서 나를 욕하고 효자 이미지 챙기려고 아득바득함; 이십대 후반이고 직업과 벌이는 내가 훨씬 좋아서 나한테 열등감 그득그득한 것 같음 걍 무시가 답인가

인스티즈앱
장윤기 아버지가 리얼돌 갖다버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