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소소하게 말랑이 쇼핑하러 나가서
시내 소품샵들 투어하구
귀여븐 말랑이 3개 슬랑이 1개 사구
키캡이랑 집게핀도 사구
엄마 예쁜 목걸이도 사구
더워서 카페 들어갔는데 아메리카노 맛집이었구
돌아오는 길에 좋아하는 뺑오쇼콜라집 가서
날 좋은 테라스에서 뚝딱 했어
집에 와서는 엄마랑 여름감성 일본 애니 한편 재밌게 보면서
맛있는 집밥 차려먹구 복숭아도 까먹구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팩 하는 중
제일 행복한 것은 내일도 쉬는날… ㅎㅎㅎ
이제 모순 좀 읽다가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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