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되기전에 연애 해보고 싶어서 용기 냈는데 상대분이 자기가 천천히 기다릴테니까 여유 가지고 알아가자고 그러심 고맙긴 한데 들킨게 좀 부끄러워ㅠㅠ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는데 뚝딱 거리는거 어쩔수가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