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편에 추구미 룩들이 가슴을 깔 일이 없는 옷들이라 다들 절벽인줄 알더라... 친구들은 좀 통통해서 가슴 이야기 나오면 괜찮다고 위로 해주는데 아니 그정도 아닌데... 기분 개나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