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덕이고 나름 화장에 자신 있는 편이였거든…?ㅠ 베이스 진짜 짱짱하게 잘 하고 열두시간동안 밖에 있어도 밥 먹고 립 덧바르는거 외엔 수정화장도 거의 안 했는데
애인 생기고 나서부턴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야ㅠㅜㅜ 베이스 아무리 밀착시키고 컨실러 한단계씩 쌓고 지속력 좋은 립 바르고 픽서 뿌려도 애인만 만나면 개더럽게 무너져.. 아무래도 스킨쉽 하다보면 물리적으로 여기저기 문질러지니까?; 당연한거 같긴 한데 와 진짜 어떡하지;
연애 초반이고 피부에 흉터도 꽤 있어서 아직 생얼 공개는 싫어.. 혹시 꿀팁 있으면 공유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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