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덥다고 창문 열라는데 나 그때 먹은거 치우려고 그릇 들고 싱크대 가는 중이었음 그리고 그걸 엄마도 보고 있었음 근데도 창문 열라고 수십번을 말함 진짜 와
내가 몸이 두개도 아니고 동시에 부엌도 가고 거실 창문도 열라는거냐고 한 3분을 못 참아서 난리치는데 진짜 이럴때 다 던지고싶음 정신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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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덥다고 창문 열라는데 나 그때 먹은거 치우려고 그릇 들고 싱크대 가는 중이었음 그리고 그걸 엄마도 보고 있었음 근데도 창문 열라고 수십번을 말함 진짜 와 내가 몸이 두개도 아니고 동시에 부엌도 가고 거실 창문도 열라는거냐고 한 3분을 못 참아서 난리치는데 진짜 이럴때 다 던지고싶음 정신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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