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99년생 여자친구 89년생
집에도 데려오고 결혼 하고 싶다는데 난 저 여자도 이해안되고 오빠도 이해안되고 부모님도 아직 대놓고 반대는 안했는데 나랑 얘기하면서 한숨쉼
백퍼 후회할건데 뭐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통하지도 않을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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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99년생 여자친구 89년생 집에도 데려오고 결혼 하고 싶다는데 난 저 여자도 이해안되고 오빠도 이해안되고 부모님도 아직 대놓고 반대는 안했는데 나랑 얘기하면서 한숨쉼 백퍼 후회할건데 뭐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통하지도 않을거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