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기가 어릴때 집에 두고 다닐 수 없으니 데리고 다니는 현실은 오케 근데 태어날때부터 애기 이름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자녀 이런 애들도 많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궁전이라고 하면서 교육하는 애들도 많음 난 종교는 자유라고 생각해서 그냥 애기한테 강제 전도한다고 생각해서 정상적으로 안 보는 행동중에 하나임 우리 집안은 기독교 목사집안인데 우리 엄마도 모태신앙이였다가 가톡릭으로 바꿨고 한명은 또 불교임 근데 목사인 가족들 친척들 누구도 반대하거나 이해를 못 하지 않아서 난 기독교 자체에 거부감이 없지만 저런 사상은 이해를 못 하겠음 실제로 그런 모태신앙과 이름으로 성인되어서 스트레스받은 애들도 많이 봤고…실제로 모태신앙이였다가 무교인 애들도 많은데 들어보면 이유가 집에서 강요하니까 진절머리가 나서 종교 아예 안 가질래 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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