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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 나가서 돈 벌었어?? 
난 올해 대학교 졸업하고 자격증 따면서 지내고있는데 매일매일이 엄마랑 전쟁이야 ㅠ 집 나가라고 ㅠㅠㅠ
이 나이때 돈 못 벌고 집에 있는 사람이 어딨냐고 쪽팔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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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취업을 24살에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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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올해 25 / 작년에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돈 모았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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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때 졸업하고 취업은 25살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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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24인데 대딩임..졸업 내년에함..
집에 얹혀살고 나 대출빚밖에업어...학점 바닥임.. 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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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자금대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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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근데2000잇어서ㅇ걍 살기가시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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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직장다녔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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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24살에 대학 다시갔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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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백수… 놀았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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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주4일 8시간 알바하긴 함 1년 놀고 취업할 거고 생활도 나 알아서 하는 거였어서 간섭 할 틈 안 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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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반년 인턴햇나... 24이면 진짜 어린건데...ㅠㅋㅋㅋ서운하것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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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졸작 만들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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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학원 다녓어 24에 돈 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ㅜ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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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첫취업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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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창업했음+대학4학년이였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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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그냥 너랑 같은 집에 있기 싫으니까 너가 사회 굴러가는 거 잘 모를 줄 알고 거짓말하시는 거 아냐? 대학 졸업하고 저 나이에 돈 벌고 있는 사람 거의 없잖아 쪽팔린다는 게 말이 안되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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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저때 돈 벌었대 지금 그걸로 자랑 엄청 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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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도 엄마가 내 나이땐 다 일했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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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지금은 대학까지 졸업해서 본가 살며 돈 모으는 게 제일 부러운 거고 고졸에 자취하며 일하고 있는 게 살짝 머쓱한 건데 전부 반대로 알고 계시네.. 아 친한사람들이 다 비슷한 사람이라 쓰니어머님한테 쪽 엄청 주나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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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결혼하고부터 전업으로 쭉 살아서 걍 몇십년전에 머물러있는거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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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ㅇㅎ.. 부모님 생각은 바꾸기 어려울 것 같은데 좀만 더 철면피 깔고 견디다 취업하면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 지금 나가면 알바랑 공부랑 취준을 병행해야 돼서 기껏 피해온 잔소리 이상으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음 집은 잠만 자러 들어가고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공부하면서 최대한 부모님 간섭 신경 안 쓰이게 피해보는 건 어때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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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ㅠㅠ최대한 나가고 싶다...근데 내가 외출만 할라하면 따라와서 왜 나가냐고 나가면 무조건 돈인데 돈도 못벌먄서 미쳤다고 뭐라해서 ㅇ외출도 눈치봐야해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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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친구만나는 것고 사정사정해서 나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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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왤케 자꾸 돈을 빨리 벌라고 하시지 벌어도 쓰니 저축액인데...? 이러다 알바든 취업이든 쓰니 돈 모으기 시작하면 용돈 요구하실까봐 두렵다 그러려고 일부러 더 빡세게 가스라이팅 작업 해두시는 거 아닌가 몰라 그럼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지금 자격증 공부는 잘 되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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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차라리 가난해서서 그런생각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우리집 돈은 아빠가 꽤 잘벌어서 괜찮은데 엄마는 왜저러는지 모르겠어;;;; 매일 답답하게 방에서 공부하려니까 하려니까 힘들깅해.. 점점더워지니까 더 답답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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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집안사정은 괜찮다니 다행이다 아버님도 어머님이랑 같은 의견이셔? 아버님이라도 쓰니랑 의견 통하면 그나마 좀 환기될 텐데 나서서 제재 안해주시는 거 보면 관심이 없으신가 ㅜ 완전 악바리로 공부해서 취업해내자 아무리 방해해봤자 내 할 일 꿋꿋이 나아가서 해내는 쪽이 승리자지 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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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 아빠는 별관심없어...ㅜㅎㅎ 열심히할게 고민 들어줘서 고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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