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청첩장 그 밥 먹을때 너무 존예라 할말이 없어서 아나운서신가 했는데 직업 딱히 없다그러길래 역시 남자들은 능력만 있으면 존예는 무조건 데려가는구나 했는데여자분 부모님이 신사동 건물주셔서 약국하나 넣어줄테니까 3층에 병원개원하라고 월세안받겠다라고 얘기하셨대 ㄷㄷㄷㄷㄷㄷㄷ우리 딸 잘챙겨주라고 듣고 진짜 자지러질뻔했어 남자분 집안은 평범하신데 그 약간 너드남? 안경낀 부드러운 에겐남스타일이라 여자분이 맘에들어서 결혼했다네 ㄹㅇ 권력 핵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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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야동 보는거 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