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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2
나보고 만나보라고 들이 밀고 내 친구들 중에 없냐고 묻고 심지어 나 지금 집에 잠옷 입고 편하게 있는데 말도 없이 지네 아들 데리고 우리집 옴 ㅋㅌㅌㅌㅌㅋㅋㅋ 그래서 내가 불편해서 피하니까 자꾸 지네 아들이랑 얘기 좀 해라 만나봐라 와 진짜 저 아줌마 노망 났나 너무 화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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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발 나가라고 ㅁㅊ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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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나보고 남자친구 없으면 만나 보라고 지네 아들 앞에서 말함 ㅋㅋㅌㅌㅌㅌ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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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제발 어머님은 거절 못하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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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아들 데리고 오는 건 몰랐나봄 내가 짜증 개내니까 진짜 저 언니가 눈치가 없다고 자기도 싫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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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밑댓 보고 더 빡침 못생기고 나이도 많은데 어딜 깝치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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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제도 엄마 친구가 본인 아들 소개하려했다던 쓰니있던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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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왜들 그럼 ㅋㅌㅌ 남친이 내가 있건 없건 싫다고 ;;; 집까지 데리고 오니까 너무 화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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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살 차인데? 나이 차이까지 많이나면 화룡점정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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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다 4살인가 많나? 근데 걍 키도 개작고 ㅋㅌㅌㅌㅌ 아니 나 얼빠임 ;;; 엄마가 저렇게 나서서 저러는 거 보면 …….. 아 더 싫어 그냥 ㅋㅋ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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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에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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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나는 아들도 이해 안가는데 자기 엄마가 그러는데 가만히 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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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야 그니까 그것도 빡침 나 불편하고 기분 나빠서 폰만 보고 쳐다도 안 봤는데 자꾸 대화하라느니 인사하라느니 저 남자는 또 허허허 어색하네 머네 이런 말 함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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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개찐따 같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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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악 진짜 저 아줌마 너무 싫음 어따 들이대고 어따가 내 친구들까지 붙일 생각을 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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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모도 못났고 엄마가 주선한다는 거 (풉) 알고도 따라와서 눈치 없게 저러고 있는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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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어 ㅋㅋㅋㅌㅌㅌㅌ 슬쩍 봤는데 키 진짜 겁나 작고,,, 내가 계속 눈길도 안 주니까 지네 아들 불편하겠다고 가라고 하더라고? 근데 안 가고 계속 앉아 있눈거임;; 그러다가 갔는데 저 아줌마 우리 집 좀 안 왔으면 좋겠다 진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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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보통 주선해주겠다고 그 집에 가자고 그러면 아 엄마 뭔 소리야 이러면서 기겁하지 않음? 사회성이 뭔가 이상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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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개찐따니까 저렇게 극성이겠지 ㅠㅠ 나 속옷도 안 입고; 잠옷 차림이고 저 남자 가고 나서야 참고 참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저 아줌마 나한테 막 우리 아들 가니까 일어나네~ 이러고 꼽 쥼 ㅋㅋㅋㅋ 진짜 노망났나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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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비번을 막 치고 들어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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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이 시간에 우리 엄마 집에 있는 거 알고 나도 지금 일 안 해서 집에 있는 거 아니까 오늘 무작정 말도 안 하고 벨 눌러서 당황함 ;; 뭐 엄마 입장에서 안 열어줄 수도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뭐 지네 아들이 데려다줘서 같이 왔다느니.. 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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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어머니가 확실하게 끊어주셔야 항 듯... 개에반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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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저 남자 먼저 나가고 저 아줌마는 계속 엄마랑 얘기한다고 안 나가서 엄마한테 짜증 못 냄 나중에 엄마한테 개짜증낼라고 .. 계속 저 아줌마 지 아는 누구도 친구 아들 딸끼리 만나서 애 낳고 잘 산다 이런 말 하는데 진심 어쩌라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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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개싫어 진짜 그남자도 개별로다 지엄마가 가재서 따라간거아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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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 아들 나한테 들이민 거 작년부터 그랬고 엄마도 누가 봐도 내가 더더더 너무 아깝다고 계속 컷했는데 포기를 몰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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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남친생겼다하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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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남자도 개웃기네ㅋㅋㅋ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엄마 손잡고 남의 집 처들어왔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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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허허 거리는데 진짜 … 소리 지르고 싶은 거 참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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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으 모지리 아들 장가보내려고 용쓴다 진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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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지 아는 사람도 친구끼리 아들 딸 만나서 애 낳고 잘 산다 이 말 할 때 나 진짜 몸에 벌레 기어 다니는 기뷴이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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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모자가 쌍으로 주책이네 지도 지아들 뒤치다꺼리 싫어서 급하게 여자찾는걸로 보임 ㅋㅋ코빼기도 보여주지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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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부터 그랬어 ㅋㅌㅌㅌㅌ 울 엄마도 내가 너뮤 아깝다고 자기 선에서 우리 딸은 그런 거 싫어한다 그만 말해라 하니까 그 후엔 내 친구들 묻더니 ㅋㅋㅋㅋ 며칠 전에 저 아줌마랑 엄마랑 나랑 같이 밥 먹은 적 있는데 그때 계속 나보고 이쁘다 엄청 날씬하다 이러더니 결국 오늘 지 아들 데리고 온 거 개소름 진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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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저렇게 사회성떨어지니 아들이 그모양이지ㅠㅠ 약속도없이,남의집에,털수북한아들을,무방비상태인여자한테,엄마들있는대서 둘이 소개팅이라도 하라는거임?그리고 잘될꺼라 생각한거임??너무시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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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딱 이 말 ㅠㅠㅠㅠㅠㅠㅜㅠ 나 속옷도 안 입운 잠옷 차림이라 한 발자국도 안 움직이다가 지 아들 가니까 그제서야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더니 지 아들 가니까 일어나냐면서 ;;; 짜증나서 ‘네? 화장실 가는데요;’ 이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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