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습 2주차가 되어가는데 솔직히 보정도... 자신이 없고 자신있는 거라고는 소모품 채우기랑 소모품 이름 외운 거? 정도고, 내가 동물 보정 잘 못해서 애먼 동물환자 잡을까봐 다가가지도 못하겠어. 너무 겁나고 넥카라나 겨우 씌워놓을 정도? 인데 ... 이 정도면 나는 다른 실습생들 보다 속도도 느린 거 같고 동물보건사로 일하면 안 되는 수준일 거 같아...
아무래도 이 정도면 좀 심각한 거 같은데 정말 객관적으로 다른 분야 일 알아봐야 할 지 정말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댓글 부탁해
한달여의 실습 때 정말 []정도 마스터 못하면 딴 일 알아봐 라던가.... 2주차에 []정도도 안 되면 그냥 딴 일해 라는 식으로...
한 달 동안 [어느]정도를 마스터 못하면 폐급이고 딴 일 알아볼 정도로 내가 수의테크니션으로서 노답 인간일까?
그 정도를 모르지만 다들 말하는 한 달이면 이정도는 마스터 해요라고 댓글 부탁해....
실습이 끝나고 내가 그 정도를 마스터 못하면
졸업은 한 학기 남았으니 하고 국가고시는 따되, 동물환자랑 같은 테크쌤들이랑 수의사쌤들 여러사람들 뒷목 잡기 전에 폐급일 거 같아서 빠르게 딴 일 알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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