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전 취준생일 때 adhd인가 싶어서 병원 갔더니 내가 이때 증상 말하면서 울었거든 의사가 우울증 같다 치료 받아야 된댔는데 됐다고 하고 adhd만 약 받았었어
그 뒤로 취업하고 꾸준히 회사 때문에 힘들었고(직장 내 괴롭힘, 직장 상사 성희롱? 불륜 시도, 회사 선배가 계속 고백하고 뭐 이런 문제, 바뀐 상사와의 트러블 등 때문에...)
자살 충동 진짜로 극심했을 때가 있거든 매일 매일 죽고 싶었고 회사 출근하는게 싫어서 잠도 안왔어...
월요일에 출근하는게 너무 싫어서 주말 내내 걱정하고 잠을 못잤어
일하면서 울고 퇴근하면서 울면서 걸어가고...
그 후로 팀 이동 있었고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데 며칠 사이에 힘든 일이 있었고 이때 하루종일 울고 우울함이 너무 심했단 말야
그래루 정신과 예약했는데 그전처럼 매일매일 죽고 싶고 그런건 아냐...
난 사람들 때문에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내가 피해망상이 있나 그런 것도 검사 받고 싶기도 한데
내가 너무 오바하는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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