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1년 겨우 직장일 하다가 잘리고 나온 이유는 상사랑 부서들이 일 나한테만 다 시키면서 같이 안있으려고 했다가 흉보고 따돌리고 뭔가 실수 하나라도 생기면 수습하기도 전에 폭행해서 쫓겨난게 지금도 트라우마라 3년째 재택 프리랜서로 400만원 벌고 있고 약 5년만에 독립 준비 중이고 곧 나갈건데 엄마가 나가지 말고 계속 같이 살아달라고 매달리고 다시 취업해달라 왜 남자친구 없냐 친구는 안만나니 물어보니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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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고 1년 겨우 직장일 하다가 잘리고 나온 이유는 상사랑 부서들이 일 나한테만 다 시키면서 같이 안있으려고 했다가 흉보고 따돌리고 뭔가 실수 하나라도 생기면 수습하기도 전에 폭행해서 쫓겨난게 지금도 트라우마라 3년째 재택 프리랜서로 400만원 벌고 있고 약 5년만에 독립 준비 중이고 곧 나갈건데 엄마가 나가지 말고 계속 같이 살아달라고 매달리고 다시 취업해달라 왜 남자친구 없냐 친구는 안만나니 물어보니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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