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찰 임용 제도 변경 관련해서 여경이슈가 말이 많은데
단순히 남녀 선발기준을 통합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3-4년전부터 여성학, 여성단체 출신 교수를 경찰임용시험 설계 부서에
지속적으로 협력지원시켰다고 함 ! 그 결과
26년 본격적인 개편안이 임용시험에 적용됐는데
(여경의 탈락주범이었던 무릎꿇고 팔굽혀펴기 삭제 등 체력 부분 대폭 완화)
이번에 적용됐는데 이 마저도 체력부분에서 다수가 탈락해서 261명 미달 TO 발생
그래서 26년 여경 임용 수가 국가에서 의도한 것 보다 더 저조한 상황이라
추후에 체력테스트 부분을 더 완화할 확률이 높다고 함
그니까 우수한 경찰력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서 개편안을 설계한게 아니라
여성의 합격률과 남성의 합격률을 비슷하게 나오도록 양성평등을 위해서 제도개혁을
지난 3-4년간 추진했다고 함 이게 말이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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