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성질이 급한건지.. 나는 뭐하기로 했으면 바로바로 좀 추친했으면 하거든? 예를 들면 애인이 3개월뒤에 타지역에서 하는 페스티벌을 가고싶대 그래서 가자고 했어 그럼 나는 숙소를 예약하고 맘 편하게 있고싶은데 더이상 말을 안꺼내.. 그래서 내가 갈거지? 그럼 빨리 숙소를 잡아야한다고 숙소없다고해도 슬슬 알아볼까나 하고 소식이 없어서 며칠뒤에 또 내가 언제까지 쓸 수 있는 쿠폰이 있어서 그 기한전에 숙소를 잡자! 해도 알겠다고만하고 말이 없어... 아 진짜 너무답답해 마라톤도 하자해서 난 예약갈기고 결제만 하면되는데 또 말이 없어서 가기싫은가싶어서 할거냐구 너가 결정해라 하니까 또 긍정적이고.. 말하다보니까 다른말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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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