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 고졸 남자야. 20대 초중반을 자택경비원장으로 보내다가 최근에 고모의 권유로 간호사에 관심이 생겼는데 일단 취업이 용이하기도 하거니와 근미래에 AI로 대체될 가능성도 현저히 적은 직종이라 미래 안정성도 높고 앞으로 고령화로 인해 간호사 수요도 늘어갈 거기 때문에 나름 전망 있는 직종이라 생각하거든? 그래서 내년에 수능 쳐서 지거국 간호학과 노려볼 생각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 보통은 간호사 신규 취업 나이가 24~25세고 나 같은 경우 31살쯤에 졸업할 텐데 대병의 경우 나이 많은 신입을 잘 안 뽑는다는 말도 인티에서 봤어가지고 실제로도 그런지 궁금해. 30대 초반에 신규로 취직하는 거면 좀 늦은 편일까 아니면 종종 있는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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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도대체 어떤 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