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 쳐다보고 뭔가 스타일도 너무 한국인 같아서 한국인인 줄 알았더니 중국인 아니면 대만인이더라...근데 나 무리에 끼워줘서 같이 데리고 다녀줌...ㅋㅋㅋㅋㅠㅠㅠㅠ 참 고마운 사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