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안정적인 회사 들어가서 안정적으로 돈 벌고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그런걸 원하는 듯
나는 일에서 얻는 자아성취욕구, 만족감 그런게 되게 크고, 도전적인 타입이라 일도 막 벌리는 스타일임..
근데 처음엔 성향이 안 맞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남자친구가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타입이라 나랑 잘 맞는 것 같음
예전엔 이런 내 성향 때문에 도전하고 실패하면 좌절하고, 너무 막 달리다가 번아웃 오고 그랬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옆에서 지지해주니까 나도 페이스 조절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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