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 수도 없고 왜 자꾸 그 사람만 보면 기분이 이상한지 모르겠어
정확히는 좋아 평소에는 좋은데…
대화를 하면 일하는 얘기도 나오고 하잖아
일하는 얘기가 나올때 좀… 왜이러지… 할 때가 많아
나쁜 것도 아니고 개념 없는 것도 아냐.. 근데..
하 나도 모르겠다 사실 내 일도 아니고 상관 없는일인데
아마 주변사람을 끌어들이고 나몰라라 발빠지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인 것 같아
그 주변사람도 본인선택인걸 잘 알긴하지만…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됨 그래서 글도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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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