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9164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근데 우리집이 가난한 편인데 친척분이 아파 보이는 분을  나를 소개해주려고 했어 (난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데 그 친척분 딸이 말해줬고 정색하며 그런 사람을 소개해주려고 하냐고 화를 내더라고) 
그래서 친구에게 속상하다는 말을 했는데 너 급을 나누는 거냐라고 하는 말에 더 속상해졌어 내가 뭐라고 급을 나누겠어 적어도 건강해 보이는 사람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ㅠㅠ 일단 친구에겐 굉장히 마르고 사람들과 전혀 교류가 없는 사람이래 라는 소리만 했기는 해
가난해서 형편이 그러면 아무나 하고 결혼을 해야 하는 걸까 다들 나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서 뭔가 슬프다
대표 사진
익인1
끼리끼리긴 하지만 본인 학력 직업 나이 기타 재산과 비슷한 사람 소개를 할텐데 어쩌다 그냥 소개를 받지마~~~쓰레기 떠넘기기도 많아 비위 많이 상했겠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교회를 엄마랑 늘 나오더래 그 남자분 엄마도 우리 아들 결혼해야 하는데 소개 좀 해달라고 말하고 다녔나봐
그 친척분은 교회 다니면 다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를 해주는 거더라구..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친구도 이상한데…?
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 봐도 계속 속상해지더라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짜증났겠다ㅜ 잊어버려ㅜㅜ! 나이드신 분들은 자기 종교인이면 어떻게든 엮어주려는 습성이 잇는것 같더라고…
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 그럴 수도 있겠구나 ㅠㅠ
웅 아직 싸악은 안 되겠지만 야금야금 잊어가 볼게 고마웡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그래도 아픈 사람은 쫌...
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친척분 딸이 그러는데 누가 봐도 아파 보이게 엄청 심하게 말랐고 교회와서 엄마만 따라다니고 사람들과 인사도 한 적 없고 진짜 별로래 아무도 얘기하는 사람도 없다고.. 그 친척분은 자기 딸에게도 그런 사람을 소개해줄 수 있었을까 싶어서 슬픔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강아지 동물병원 갔다오면 그날 내내 기절하는데
17:07 l 조회 4
면접에서 다른 곳 붙엇는지 왜물어보는거야?
17:07 l 조회 2
빨래는 왜 좀더 누워 있으려면 끝나버릴까ㅋㅋㅋㅋㅋㅋㅋ
17:07 l 조회 2
전업자녀 방금 청소빨래 다했다..^^1
17:07 l 조회 12
네명이서 와서 세잔 시켜서 손님이 컵 달라 안했는데 종이컵 같이 주니까 유리잔으로 주래 1
17:07 l 조회 9
비 오는 날에 머리 안 말리고 나오니까 진심 개떡지네
17:06 l 조회 5
너네기준 이거 다이어트식이야 유지싣이야?
17:06 l 조회 4
나 이거 회사에 오바한걸까?1
17:06 l 조회 12
퍼즐
17:06 l 조회 4
취뽀했다 4
17:06 l 조회 9
너희 결혼할 때 전직장 동료한테 모청줄거임? 3
17:06 l 조회 8
와 며칠 비 왔다고 내가 알던 여름으로 돌아왔네
17:06 l 조회 2
나 27살인데 관심 있는 사람이 24살이야..ㅡ1
17:06 l 조회 11
184/90 스펙 들으면 어때 5
17:06 l 조회 10
프렌즈 쉐도잉하는데 챈들러 말 개빠르다
17:06 l 조회 7
집에 욕조 철거 해본익들아 소음 큰편이야?
17:06 l 조회 3
답장텀 5시간이면 연락하기 싫은거지?4
17:05 l 조회 12
알바 계산대에서 일하는데
17:05 l 조회 4
혹시 상대방 마음을 알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 것 같아???
17:05 l 조회 4
ㅋㄹㄴ 키빼몸 몇 일까??5
17:05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