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같이 일한 상사가 있는데
작년엔 내내 주식보고 일 안 하고 자기가 궁금한? 공부할만한 내용이 있는 업무만 공부하면서 처리하셨었거든
나는 그래서 작년에 저사람이 해야되는 단순 반복 업무까지 내가 다 했고..
그러다가 작년에 고과 안좋게 받으시고 올해는 진급해야돼서 갑자기 열심히 하는데 작년에 내가 본인 일까지 다 해가면서 나는 업무적 공부 못했었고 본인은 그때 공부해서 많이 아는 상태라 내가 잘 모르는 업무 처리할때마다 나한테 뭐라함….
모르니까 혼나는건 그럴순 있거든? 근데 내가 저사람때문에 작년에 공부 못하고 단순 일 처리만 죽어라 하고 늦게 집에갔었어서 저사람을 탓하게 돼서 짜증나… ㅋㅋㅋㅋㅋ걍 남탓 하고싶은거긴한데 어쨌든 저사람이 내가 공부할 기회를 뺏어갔었던게 맞으니까…….
아 모르겠다 그냥 짜증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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