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나를 보러오는 경우가 많아서 기차나 버스에서 헤어질때 나는 계속 창문 밖에서 떠날때까지 기다리는데 오빠는 그냥 본인 자리 찾아서 쓱 들어가고 아쉽다 한번 보면 다음엔 빨라도 두달뒤에 보는 건데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