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거보다 더 제일 부러움...
시시콜콜 대화하고 ... 난 아빠는 워낙 무뚝뚝한 성격이라 어색하고 엄마랑은 대화 많이 했지만 성격이 둘다 불같아서
뮤슨 말만 하면 싸우고 지금도 싸워서 내일 당장 짐싸서 나갈려고 ㅋㅋㅋ 엄마가 항상 화나면 쌍욕하고 낳은걸 후회한다는둥 자식농사를 망쳤다는둥 28년 살면서 좋았던점도 분명 있었지만 상처가 더 크다..ㅎ
나두 부모님이랑 친해서 본가에서 최대한 오래살면서 돈 모으고 싶고 .. 했지만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어서 나가려고..ㅎ
부모님이랑 친한 익들 진짜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행복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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