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 왔는데
주택은 보통 분리수거 하는 요일이 정해져 있고
그 날에 문 앞에 버리잖아? 근데 신기한게 동네를 보면
집 마다 작은 음쓰통을 밖에 두잖아 그게 하나도 없는거야
나는 어차피 미닉스가 있어서 상관 없는데 여기 사는 사람은 어디다가 버리지 늘 궁금 했는데 옆집에서 종량제봉투를 버려뒀는데 파리가 심하게 꼬여 있는거야 보니까
거기에 검은봉투 같이 해서 음쓰를 버린거 같더라고..
심지어 우리집 옆세대는 걍 검은봉투에 음쓰 넣어서 버려뒀더라? 고양이가 다 뜯어서 벌레 꼬여있고 악취 나고..
보통 주택단지라고 해도 각 집마다 음쓰 버리는 통 있지않아? 아님 걍 종량제에 음쓰를 같이 버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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