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딸기케이크 먹고싶어 / 담주에 이거 영화개봉하는거보자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말안해도
담주에 알아서 영화개봉하는거 기억하고 이거보러가자 말하거나 딸기케이크 사오거나 같이먹으러가자고 찐 하거나 이럴 수 있잖아
근데 매번 내가 진짜 이제 먹으러가자 / 이거빨리사줘/ 이거 영화 예매하자 예매했어? 물어봐야함..
생일선물도 내가 이거 갖고싶으니 이거 지금 결제해줘 이렇게 안보내면 물어보지도않음
생일 때 뭐뭐 하자 이렇게 다 말히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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