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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8
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식단이 부실하다, 누구는 음식이 짜고 누구는 싱겁고,
또 누구는 밥이 질고, 누구는 밥이 너무 설익었고
단백질은 너무 없다고 그러고 가능한 선 안에서 최대로 
제공해드려도 매일 불만이시고

음식이 맛없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와 같은 사유가 아니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식사하셔야하는거 아니야..??

다들 식사시간만 기다리시는건 알지만,
진짜 먹을거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소리 매일 듣고있는데
너무너 질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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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먹을 만한 반찬 하나 정도는 있어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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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 제대로 읽었어? 가능한 선에서 최대로 드리고 있다고 했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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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ㅌㄷㅌㄷ 내가 옛날에 알바 -> 지금 시청 쪽 근무 하면서 계속 느끼는게 뭐냐면 뭘 어떻게 해도 불만있는 사람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듦.............. 흘려듣는게 진짜 중요한거같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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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유리멘탈이라서 그런가
영양사가 생각이 없다는 둥, 여긴 영양사가 없냐는둥 누가봐도 꼽주는 말들하실때마다 너무 힘들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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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말알 뭔말알... 진짜 사람환멸나지 ㅜㅜㅜ... 성격도 다 버렸음 나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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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는 웃으면서 대응했는데 이제는 진짜 마스크안으로 욕하고 있어 ㅋㅋㅋ ㅠㅠㅠ
내가 서비스정신이 부족한건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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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혼자 다수 의견 받아내야해서 더 그런가부아 힘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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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그니까 혼자 다 해야하네ㅠㅠ 특히 맛평가는 너무 주관적이라… 너무 힘들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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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맛있게 잘 먹었다규 좋은말해주시는 분들도 간간히 있지만 악플이 더 많은 것 같아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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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끼리 밥먹으러 가도 메뉴,입맛 맞추기 어려운데 영양사는 불특정다수니까 어려운게 당연한거징 그냥 무시하고 너가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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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ㅠ맞아 아는데
어쨌든 불만이 들어오면 개선은 해야하니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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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주 들어오는 컴플레인만 신경쓰고 나머지는 그냥 취향차인갑다하고 넘기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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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밥이 진 거랑 설익은 건 조리 문제 아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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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밥을 가지고 그렇게 느끼시는게 조리의 문제일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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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밑에가 질게 됐다면 윗부분이 설익었을 수도 있지 너 말하는 거 보면 거기 사람도 많아보이는데 밥이 골고루 익는 보장이 없잖아.. 겁나 예민하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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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날 같은 취반한 밥을 골고루 섞어서 배식했는데 누구는 설익었다 하고 누구는 질다 하는 게 위아래 때문이라는 건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는데..??
그리고 내 글의 논점은 그게 아니잖니 다시 읽어보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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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 이제야 추가해서 말하니까 이상하긴 하네 그 상황에서 의견 나뉘는 게 가능한가?
음 그리고 내가 신기하고 의아하다고 생각해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었던거지ㅠㅋㅋㅋ 무조건적 위로를 원했으면 적어놓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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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벌괜찮으면 영양사하지말고 식품회사로 튀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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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영양사아닌사람들은 잘 몰라서 그래
평생박봉에 민원많고 시어머니가 몇백명이잖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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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식품회사하는데 영양사들이 식품회사에 갑질 장난아니야 본인 받은 민원 스트레스를 회사에 푸는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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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도 영양사하다가 식품회사가는사람은 봐도
반대는 못 본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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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식품회사에 스트레스 푸는건 좀...?? 그건 그냥 그사람 인성이 거기까지인거 아닐까? ㅠ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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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근데 입맛이 천차만별이라 누구의 탓이라고 할수가 없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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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본인의 의견이니 누구의 탓을 할 순 없지만, 보통 불만을 말로 표현하시는 분들은 음식을 해주는 사람에 대한 감사함이 1도 없더라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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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짜다 설익었다 이런 입맛차이에서 오는 건 무시하삼
탄단지만 잘 맞춰줘....제발...우리영양사님.,탄수화물만주고...김치국 쫄면 열무김치 빨간제육 식판이 빨간색이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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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색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근데 단백질 나도 내고 싶다..???
근데 단백질 음식이 단가가 엄청 쎄...ㅋ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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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색감은 상관없는데 다 매콤쓰...ㅋㅋㅋ
비싸구나...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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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예전부터 멘탈이 개쎄야되는 업종이라고 생각하긴했음 ㅋㅋㅋㅋㅋㅋ
짖어라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어쨋거나 내가 정해준대로 먹을거잖아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어쩔건데 이런 마인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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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냥 영양사 할 멘탈이 안되나봐 ㅋㅋㅋ큐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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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거기가 특이하긴하네 짜면 짜단 민원만 들어오고 질면 질단 민원이 통일되서 들어오지 극과 극은 뭐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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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항상 돌아다녀서 나한테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거나, 블라인드에다가 작성하시거나..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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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거 다 신경쓰면 쓰니만 병날듯.. 내칭구도 영양산데 ㅈ까라 마인드루 다니더라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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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멘탈이 약한편이긴해 ㅠㅠ
근데 난 사람들이 말하는 태도 글을 남기는 태도가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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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힘내라 그냥 듣고 흘려 갸도ㅑ지들 그냥 처먹오라하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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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힘들겠다ㅠㅠ 의견 쓰루하는 것도 사실 쉽지않을거같고,,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은데 고생하네 진짜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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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원래 잘 나오는 게 당연하고 아니면 욕 먹는 직종임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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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사람마다입맛이달라가지고..ㅋㅋㅋ급식때만 해도 난 사실 웬만해선 다만족하는 편이라 늘 별생각 없이 먹는데 같이먹는 친구들은 다 불평불만 많앗거든 모든이의기호를 맞추는게 사실상불가능하니 빡세겠다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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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다 다른건 아는데
진짜 요즘 젊은사람들 말을 너무 심하게해
블라인드라고 생각하고 메뉴 짜신건가요?라는 등의 선넘는 말들
메뉴가 별로면 안먹으면 되잖아
진짜 말이라고 예쁘게 하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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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쌓인 스트레스를 그런곳에다 푸나봄 결국 다 사람이 듣는 건데 좋게좋게 말했으면 뭐든 공격적으로 말하는 거 결국 본인 얼굴 침뱉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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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영양교사라 키알 떠서 들어왔는데
위에 먹어보지도 않고 쓰니 잘못인것처럼 말하는 애들은 뭐야 대체ㅋㅋㅋㅋㅋ
그냥 이런놈도 있구나~ 하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ㅠㅠ
모두의 입맛 맞추기 쉽지않아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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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하고 싶어서 더 그런가봐ㅠㅠ
그냥 이제 한귀로 듣고 흘려버릴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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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응응 듣고 흘려
나도 이전학교에서 맛있다는 말만 듣다가 올해 학교 옮기고나서 처음으로 맛없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진짜 예의없게말함 그 선생님이)
들었을때 울고 그랬는데, 그 선생님이 이상한거였는지 다들 그 선생님이미지가 안좋더라고ㅋㅋㅋㅋ
너한테 못되게 말하는 사람은 원래 그런 인성 갖고있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미지 안좋을거야
너무 상처받지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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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너무 위로가 된다..
오늘 만족도 조사했는데 결과도 처참해서 예민했나봐 ㅠㅠ
익인이도 화이팅하구 오늘도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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