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식단이 부실하다, 누구는 음식이 짜고 누구는 싱겁고,
또 누구는 밥이 질고, 누구는 밥이 너무 설익었고
단백질은 너무 없다고 그러고 가능한 선 안에서 최대로
제공해드려도 매일 불만이시고
음식이 맛없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와 같은 사유가 아니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식사하셔야하는거 아니야..??
다들 식사시간만 기다리시는건 알지만,
진짜 먹을거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소리 매일 듣고있는데
너무너 질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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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식단이 부실하다, 누구는 음식이 짜고 누구는 싱겁고, 또 누구는 밥이 질고, 누구는 밥이 너무 설익었고 단백질은 너무 없다고 그러고 가능한 선 안에서 최대로 제공해드려도 매일 불만이시고 음식이 맛없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와 같은 사유가 아니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식사하셔야하는거 아니야..?? 다들 식사시간만 기다리시는건 알지만, 진짜 먹을거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소리 매일 듣고있는데 너무너 질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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