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 따질래야 안 따질수가 없는듯
특히 한쪽이 월등히 괜찮아서 차이 많이 나거나 하면..
일단 친척들이나 부모님 지인들도 예비사위, 며느리 뭐하는 사람인지 조건 어떤지 다 묻고
거기서 부모님이 존심 상하거나 현타 오기도 하고,,
부모님도 자식 열심히 잘 키우셧고 어느 정도 기대치가 있을 테니 그 입장도 이해 안 되는건 아닌데
결혼이란게 참 마냥 쉽진 않은 듯.. 혈육 결혼얘기 들으면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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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 따질래야 안 따질수가 없는듯 특히 한쪽이 월등히 괜찮아서 차이 많이 나거나 하면.. 일단 친척들이나 부모님 지인들도 예비사위, 며느리 뭐하는 사람인지 조건 어떤지 다 묻고 거기서 부모님이 존심 상하거나 현타 오기도 하고,, 부모님도 자식 열심히 잘 키우셧고 어느 정도 기대치가 있을 테니 그 입장도 이해 안 되는건 아닌데 결혼이란게 참 마냥 쉽진 않은 듯.. 혈육 결혼얘기 들으면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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