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식에만 목숨 걸고 주식으로 지지율 올린 정권이라 위험 부담 컸는데
코스피 코스닥 고루고루 건강하게 올린 게 아니라
only 삼전 하닉으로만 끌어올리고
지선 때문에 연기금 비중으로 장난질 치고
레버 곱버스까지 출시해서 제대로 아사리판 만듦
대통령+거대 야당으로 국힘 아예 소멸시킬 수 있는 기회였는데
지선은 애매하게 져서 국힘 지지율 더 올라가고
이러다 총선 또 반반치킨 되고 국힘 다시 부활해서
지금 코스피 수치가 높아서 다행이지 반도체 붐 꺼지면
부동산 환율 실물경제 싹 다 박살난 거 드러나면서 정권 또 윤석열 같은 이상한 놈한테 넘겨도 할 말 없을 지경 (일단 민주당 친문계 세력들이 조국 밀면서 내부분열 온 거 보면 오세훈이나 한동훈이 다음 대권 주자될 확률 높아보임)

인스티즈앱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