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변에서 슬슬 마운자로 이야기도 들리고
막 부작용 없이 잘만 뺐다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사실 좀 허탈하네
몇년 전에
158/58에서 53까지 빼고 4년 유지
(걍 이때부터 식습관을 조금씩 바꿈)
한 두달 전부터 51->49로 2달동안 천천히 식단 운동으로 내려왔고 47까지 계속 달리려고 하는데
ㅋㅋㅋㅋ 기분 넘 이상하고 그러네…… 하아아아 착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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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주변에서 슬슬 마운자로 이야기도 들리고 막 부작용 없이 잘만 뺐다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사실 좀 허탈하네 몇년 전에 158/58에서 53까지 빼고 4년 유지 (걍 이때부터 식습관을 조금씩 바꿈) 한 두달 전부터 51->49로 2달동안 천천히 식단 운동으로 내려왔고 47까지 계속 달리려고 하는데 ㅋㅋㅋㅋ 기분 넘 이상하고 그러네…… 하아아아 착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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