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만 9N년생들에 비해 너무너무 시간 개념도 없고 편한 일만 하는게 당연한 세대인 것 같아 좀만 어려운 거 시키거나 힘든 일 시키면 그만둬버리고 늦는것도 너무 당당해서 상사나 사장들이 오히려 어르고 달랜다는 곳도 봤음 10분 전 출근을 아예 이해 못함 항상 1-2분씩 간당간당하게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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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만 9N년생들에 비해 너무너무 시간 개념도 없고 편한 일만 하는게 당연한 세대인 것 같아 좀만 어려운 거 시키거나 힘든 일 시키면 그만둬버리고 늦는것도 너무 당당해서 상사나 사장들이 오히려 어르고 달랜다는 곳도 봤음 10분 전 출근을 아예 이해 못함 항상 1-2분씩 간당간당하게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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