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너무 좋아하는것도 알고 뭐든 다 해주려고 하고 그런데.. 그냥 살갑게 대하는게 너무 어렵다.. 잘해야하는거 아는데 맘처럼 안되고 퉁명스럽게 더 애처럼 구는거 같아 갑자기 잘하는것도 너무 어색하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