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때는 몰랐는데 같이 있는 시간 느니까 말하더라고 나도 눈치챘고. 문제는 정신과 약을 먹기 싫어함 그래서 병원도 안가려하고. 적극적으로 뭐 하면 괜찮겠는데 그게 아니니 나도 좀 힘든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