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차를 좋아하는데 퇴근하고 오다가 돌빵을 맞아서 유리에 살짝 금이 갔대
근데 집에 그 보수하는 키트? 가있얶는데 못찾았어
그런 상태로 저녁을 먹고 담배피러 나갔는데 안오는거야
(우린 애 둘 양육중)
그러면서 전화가 오더니 다이소를 가고 있대
내가 아니 그걸 지금 해야되냐고 짜증을 좀 냈어
애들을 혼자 보고 있으니까 나도 짜증이 났나봐
그랬더니 비가 오면 보수가 힘드니까 ㅇ이러더라고 하튼 그 상태로 끊었는데 이게 기분 나쁠만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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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차를 좋아하는데 퇴근하고 오다가 돌빵을 맞아서 유리에 살짝 금이 갔대 근데 집에 그 보수하는 키트? 가있얶는데 못찾았어 그런 상태로 저녁을 먹고 담배피러 나갔는데 안오는거야 (우린 애 둘 양육중) 그러면서 전화가 오더니 다이소를 가고 있대 내가 아니 그걸 지금 해야되냐고 짜증을 좀 냈어 애들을 혼자 보고 있으니까 나도 짜증이 났나봐 그랬더니 비가 오면 보수가 힘드니까 ㅇ이러더라고 하튼 그 상태로 끊었는데 이게 기분 나쁠만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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