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어디 갔다하면 그 먼데를 위험하게 다녀왔냐(나 27살임)하고
뭘 봤다, 했다, 샀다고 하면 가격 물어보고 그렇게 비싼걸 샀냐 내가 사면 얼마다(엄마돈 안쓰고 내가 벌어서 삼)이러니까 걍 말 안하게 됨..
근데 엄마는 다른 딸처럼 말을 안한다고 뭐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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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어디 갔다하면 그 먼데를 위험하게 다녀왔냐(나 27살임)하고 뭘 봤다, 했다, 샀다고 하면 가격 물어보고 그렇게 비싼걸 샀냐 내가 사면 얼마다(엄마돈 안쓰고 내가 벌어서 삼)이러니까 걍 말 안하게 됨.. 근데 엄마는 다른 딸처럼 말을 안한다고 뭐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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