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기획
부산만 노리지 않음 타지로 가야할수도 있음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상상하는거 좋아하고 어학능력도 조금 있어서 잘 맞지 않을까 생각함
한다면 게임 디자인 기획
타지가면 집세 나가야해서 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포폴 만들줄 모르는게 단점
2. 집바로 앞 회사 (문과직무)
회사는 좋아보임
사실 날 뽑아준다는 자신감은 없음
집앞이라서 가고싶음(교통비 집값 안드는게 아주 큰 메릿)
3. 외국계 은행
전공 살릴수 있음(전공 어문)
부산은 잘 안뽑음
가서 물어봤는데 사람이 나가야 뽑는다고 하심
셋다 가고 싶긴하다는게 문제...
그리고 들어가면 쌩신입 서른이라 긍정적인 조언 많이 부탁해ㅠ
늦게 입학하고 작년에 졸업해서ㅠ
근데 부산을 떠나고 싶지 않긴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