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 스케줄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참고 버티다가 괜찮은곳 있길래 물어봤는데 합격하면 8월 1일 입사래..
퇴사면담했는데 나 빠지면 스케줄 난리난다고 뭐라하고..엄청 잡는데...ㅠ
솔직히 나도참을만큼 참았고 이곳 자체가 스케줄의 심각성을 모르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 같거든..돈도 쥐꼬리만치 주고..너무 스케줄 심각해서 힘들어..진짜 노동청 신고감이야..나보고 그거 하나로 그만두는건 아닌 것 같대...ㅋ...ㅠ
나를 안놔주는데 계속 너 나가면 다른사람들 힘들어진다 이러고..죄책감 심어주고..
이정도면 다른곳 갈 생각이라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아??? 근데 안좋게 퇴사하고 싶진않은데..
너무 잡아서..솔직하게 말할까..괜찮은곳 입사가 8월1일인데..혹시나 다른곳 생각중이라고 말안하면 일더 해달라고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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